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정말 간접흡연 당하기 싫습니다.

요즘들어서 담배에 대한 거부반응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함면 간접흡연에 대한.....

어제도 역시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괴로웠습니다.

원인은 담배 연기……

 

평택 터미널과는 다르게 천안 터미널에는 승강장에도 금연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그렇게 있던 것은 장식 이었나 봅니다.

아니, 이전부터 알고 있었죠. 학교를 이쪽으로 다니면서 3년째 쓰고 있으니.

 

하여튼 담배연기를 뿜으면서 당당하게 피우는 꼴은 정말!

정말 너무 이기적인 같아요. 10걸음도 곳에 흡연장이 만들어져 있는데, 그것을 가기 귀찮아서 그러다니……

 

아아……그냥 포기...                                                                                                      

금연마크 붙은 쓰레기통 뚜껑에 담뱃재 털어버리는 사람들한테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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