秘密の庭園
비어있는것들, 잃어버린것들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땡중? 웃기는 짬뽕?
머리밀은 땡중?
저런 목사들이 있으니까 개신교가 욕을 먹는겁니다.
정교분리는 개 가져다 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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