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0일 수요일

잡담-미유키와 세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들어서 느끼는거지만 미유키의 비중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요.
전에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주위의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고 있는것 같더군요.

성우의 경우는 현재 마크로스F에서 란카를 밀어내고 프론티어 선단의 희망이 되려고 하는중...
더불어 알트 공주도 손에 넣을지도 모르는....(.....)

.......
(학교에 와서 블로그에 글을 쓰는중입니다.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상황.
다행히도 1.4kg짜리 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