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한번 CJ GLS가 이래서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에는 KGB택배 입니다.
정말 짜증나는군요. 바로 이 지역 센터에서 배송중이라고 해 놓고서는 결국 배송이 않되어 버리는 일이 발생...
택배회사들의 배송이 특히 몇몇 회사의 배송이 않좋게 느껴집니다.
일단 제가 겪은것으로는...
현대택배: 배송지연.앞의 물건이 지연 된 상태. 그때 다른 물건이 지역센터 도착. 그런데 뒤의 물건만 배송하고 앞의 물건을 안 가져옴...가져오라니까 지역이 몇일에 한번 들어가는 지역이니 2일 뒤에 가져오겠다고 함.
동부: 20kg이 넘는 짐을 집에서 100m넘게 떨어진 곳에 내려놓고는 받으러 사람이 나오자 차 타고 가버림. 문제는 2주뒤에 같은 일 발생....두번째 발생 했을 당시 운송장에 무거우니 집앞에 와 달라고 적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무시...
CJ GLS: 기본적으로 전화 연결이 않됨. 20분여를 끊겨가며 걸어서 겨우 연결. 물건을 교환 해야 하는데 보내고 일주일이 지나도록 목적지에 도착을 않함. 알고보니 지역센터에서 업체에 전달을 하지 않고 있었던것. 지역센터에서만 1주일 넘게 묶여있는데다가 연락도 않되서 교환 받는데 3주 걸림. 다시는 이용하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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