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오늘의 조선-동아

1면에 미디어법 유효...라고 되어 있군요.
참 어지간히도 좋은가봅니다.
앞부분의 절차상 위법은 어디로 갔는지?

일단 미디어법이 이대로 그대로 갈 경우, 과연 누가 좋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만...
우중충한 날씨와 더불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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