秘密の庭園
비어있는것들, 잃어버린것들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댓글이라는건 참 미묘해요.
새로 나온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사서 사용해 보고 이런 점이 달라졌다고 올렸습니다.
물론 다른곳에....소재가 틀린 탓인지 조회수50에 댓글이 달리던 다른 게시물과는 달리 400 이 넘어가도록 댓글이 없군요.
역시 관심을 끄는 소재가 댓글이 달린다는것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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