秘密の庭園
비어있는것들, 잃어버린것들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집으로 가는중......
오늘 하루는 예비군 훈련이었죠.
그리고 담배연기와의 사투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쉬는 시간만 되면 사방에서 날아드는 ##담배연기때문에 죽도록 짜증났고, 틈만 있으면 피워대는 담배때문에 정말 끔찍했습니다.
담배를 싫어하는게 신체적인 것 뿐만이 아니고 정신적인 이유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담배 연기를 강제로 마시게 되면 신경이 날카로와지고 짜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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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별 거 없었어요. 지독한 담배연기에 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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