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10분경 안중발 95번 버스 오른쪽 좌석 제일 앞에 탄 아저씨.
계속 라디오 소리가 시끄럽다느니, 안내방송이 안들린다느니 그러더니...
자신은 큰소리로 전화하기 시작....
앞좌석에서 크게 전화하지말라고 기사가 주의를 주자 라디오소리는 놔두면서 왜 나란테 뭐라고 그러면서 화를 내기 시작.
기사가, 시끄럽게 하니까 그러지않냐니까 그사람은 전화하는데 소리 않나냐고...
결국 그사람은 이새*니 뭐니 험함ㄴ말을 하더니 숙성리에서 내렷습니다.
과연...내릴때가 다 되서 그렇게ㅔ 막말을 하고 택시였으면 환불받고 내렸다고 세게 나온거군요.그 당시 듣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그분 나이에 밎는 인격을 지니셨으면 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요소를 복수로 지니셨더군요..최대한 순화해서 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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