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8일 목요일

영결식 가 보고 싶어요......

가 보고 싶은데 갈 수 없는 현실이 슬픕니다.
내일 강의가 들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큰 문제는 결석 하고 갈 수도 없다는거죠.

어차피 가도 서울시청이지만....
그래도 가 보고 싶은데 말이죠...

그날 수업에서 과제 발표 순서가 저이기때문입니다......

이것만 아니면 교수님한테 말해서 올라가 볼 수 있을텐데...ㅠㅠ

노무현 (전)대통령을 향한 애도의 마음만을 가지고 있는 수 밖에 없겠군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