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뭔가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워드 파일로 된 유서라는게 얼마나 신빙성이랄까 공식적인 효력이 없는지는 다 알죠?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변호사 출신이신 분이 그렇게 허술하게 했다는게 의심스럽기는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권양숙 여사께서는 왜 그렇게 늦게 찾아 올 수밖에 없었을까요?
청와대에 사고가 났다고 보고 들어간 시간보다 훨씬 늦게?
여러가지로 미심쩍은 부분이 있습니다.
-뉴스에서 나오고 있는것들 이외에 나오지 않은 것들이 더 있을 수 있겠죠.
애초에 늦어도 6월초까지 구속영장을 청구 할 것이라고 했다가
서거하시니까 불구속할 방침이었다...라고 급히 돌려막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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