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5일 금요일

Tales Of Abyss 플레이 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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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오아시스 및 유적을 지나 다시 케세도니아 여관에 돌아온 지점까지 진행했습니다.
정말 폐공장에서는 케이블카(?)바로 근처에 있는 사다리를 보지 못해서 고생했죠.

아아, 역시 필요한 때마다 하나씩 사서 하니까 좋네요.
돈 생각때문에 결국 클리어하게 만들더군요.(감당 않되는것은 그냥 넘어가게 되지만요...)

직접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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