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는것들, 잃어버린것들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폐지와 낙하산예전부터 계속 딴나라를 맘에 안들어했습니다. 90년대 중반서부터 그랬죠.이제는 맘에 않드는 정도가 아니게 됬습니다.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고, 국익을 위해도 모자라는 이 나라에서저렇게 하면 그들을 뭘로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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