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투표율이 20%가 될지도 의문입니다. 절망이군요....
방에서 뒹굴거렸거나 놀러간 그 사람들은 자신이 포기했던 말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이 국민의 대표라고 국회에서 돌아다닐 것을 생각하지 않은것 같군요. 아니, 생각이 없던거겠죠...애초에..
다 더러워서 뽑지 않는다고 하는것.... 우리가 썩건 않썩건 관계없이 신경을 않쓰니까 않고쳐지는거죠.
적어도 여기있는 분들은 틀리겠지만 주변에 많은 #들은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불만을 가지고, 투정을 하겠죠.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불평할 자격도 없다고 봐야죠.
정 그렇게 사람이 없다면 그래도 그나마 나아보이는 사람에게 표를 행사하면 됩니다.
다 맘에 안든다고 팽개치니까 이번같은 결과가 나오는겁니다.
안그래도 정치 참여가 쉽지 않은 현실에 투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말이죠.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잔아요? 가만히 있는데 올바르게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이제 4년동안 끌려다니게 되었습니다. 투표도 않하고 극장에 가고, #놀러다니지 말고 투표좀 했으면 좋겠네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만드는 세상을 살아갈지, 우리손으로 세상을 바꿀지....(후우.....)
답답합니다. 20대 투표해야 소용없다고 하고 이번 결과보고 그거 보라고 하는분들....
않했으니까 이렇게 된거잔아요....했으면 좀 틀려졌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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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 뭐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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