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1일 화요일

담배피는 사람이 싫습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그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가 평소에 본 대다수의 흡연자들은 왜 흡연자들의 사정은 생각해주지도 않냐고 따질 자격도 없는 사람들입니다.(너무하더군요....)

매일매일 학교 셔틀버스를 타려고 줄을 서야 하는 저로서는 줄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정말로 밉게 느껴집니다. 바람부는날 줄 사이에 3~5M 간격마다 한명 이상씩 뭉쳐서 담배를 피고 있습니다. 거기다...

*바람은 담배를 피는 사람들 쪽에서부터 불어오고 있습니다. 숨을 못쉴것 같습니다. 정말로...
*1분에 3번이상은 침을 뱉는것 같습니다.
*바닥에 재를 튕겨서  털어냅니다.(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재가 날라서 얼굴이나 옷으로 온적도...)
*피는 사람 본인도 자기가 뿜은 연기에(바람때문에) 자기 얼굴이나 몸이 휩싸이는 일도....
*실내는 금연이라는데 계속 화장실에서 핍니다.
*대놓고 복도끝에서 핍니다.(건물을 나가는 순간 바로 제한없이 필 수 있는데도......)

매너 지키는 분들이 억울하다는것 어쩔 수 없지만 위에 언급한 사람들이 그러면 좀 곤란합니다.
흡연은 자살행위이며 살인행위 라고 하는 현수막 앞에서 침의 웅덩이를 만들어가며 담뱃재를 털어대고 다 핀 꽁초를 바닥에 던지는 사람들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않드네요...

제가 화가 많이 난 것 같네요...말이 좀 심했나요....

비가오면 지옥입니다. 승강장에 길게 지붕이 올려져있는데 비오는데 그 안에서 담배를 피면 구름이 형성되서 화생방 상황이 됩니다. 그래도 그것들은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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