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30일 수요일
레이프 왕국....
정말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없는 환경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수수함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어졌죠....(사실 제 때도 애들이 개판이었지만요...)
더 어이가 없는것은 그것을 잡아야 할 교육부(학교측이던가?)가 보인 반응...
주의만 줬다죠...쉬~쉬~덮어버리기 바쁘고, 서로 좋아서 한 것이라면 성폭행이 아니라던가...
무슨 헛소린지는 모르겠지만요...
소고기 무조건 개방에 대해서...
본문을 퍼오는 것은 예의에 맞지 않기 때문에 직접 가서 보시기를.......
미국 쇠고기의 문제에 대해서 점점 알면 알게 될 수록 우울해 지는군요.
자신과 상관없는 일이라고 남의 집 불 구경하듯이 보고 있는 사람들이라니....하하...
앞뒤 재는 것 없이 그냥 싸다고 막 먹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겠죠.
물론 일단 개방되고 나면 안전한 곳 따윈 없는것이겠지만요...전체적으로....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한국 서울에서 남성이 중국인 2 명에게 폭행당해 살해.
韓国・ソウルで男性が男2人に激しい暴行を受け殺害される様子が防犯カメラに
서울 시내의 지하철 역 입구에서, 남자가 지면에 쓰러진 남성을 몇번이나 걷어 찼다.
남자는 더욱 남성의 머리를 짖밟고, 움직이지 않게 되자, 동료 남자와 끌어 올렸다.
그 뒤, 이상하게 여긴 행인이 경찰을 불렀지만, 남성은 두개골 골절로 사망했다.
폭행한 2명의 남자는 중국인으로, 경찰에게 체포되어,
「피해자 남성과 선술집에서 알게 되었지만, 말투가 정중하지 않아서 화가 나서 폭행했다.」
고 진술하고 있다.(04/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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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번역했습니다.
왜 국내 언론에는 보도가 되지 않았는지 모르겠군요.
성화 봉송 분위기가 무르익으니까 찬물 끼얹을 까봐 그런건가요?? 참나.....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베이징올림픽. 그리고 중국인....
반 중국 시위대가 호텔 안으로 대피하자 친 중국 시위대 100여명이 오성기 휘두르며 호텔안으로 진입.
저지하던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박모의경이 시위대의 흉기에 맞아 머리가 찢어져 병원행....
여기는 대한민국 입니다.
그리고 대통령께서는 불법시위 단속한다고 하셔놓고선 저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은 그냥 놔두십니까?
정말이지....2008년에 올림픽이 있었던가요? 어디에 있죠? (먼산....)
참고:
http://blog.daum.net/china1357/14519549
더 열받을지도...
다음은 소비자의 몫이라고?
대통령은 "이미 앞서가는 축산농가는 쇠고기 개방을 해도 얼마든지 (경쟁)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곳이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 동안 농민사회도 많은 변화가 있어 왔다"고 말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먹튀할 생각인지.....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제가 가지고 있는 정품 게임....
일단 PC게임까지(박스 정품) 합치니까 88개 가 나오는군요....음...
PC게임은 맨 위에 PSP게임들에 가려져 있습니다. 페이트는 밖으로 나와있군요...
생각보다 많이 샀군요...그동안 거의 한달에 하나 사다시피 했으니까요...(음?)
7년전만해도 엔화가 후덜덜했던 시기라서 CD하나 사는게 장난 아니었는데 말이죠...
요즘은 정발로 나오니까 좋은거죠.....
(아...예약 걸어놓은것 2개 합하면 90개..슈로대 A도 예약하면 올해 상반기 내에 91개가 되는군요...)
당신은 이미 (광우병에) 걸려있다!?
그러니까 단지 소에게 동물성 사료를 먹여서 그런것이 아니라...
자연 상태에서도 그런 것이 이미 존재를 했고...
변형 프리온 단백질의 안정성 때문에 이것을 손댈 방법이 없었다는거죠.
즉 퍼지는것에 대해서는 확율의 문제가 아닌 속도의 문제라는거군요....
그런데 정부에서는, 또 주변의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고기 싸다고 좋아하는군요..
일단 어차피 걸리더라도 저걸 막으면 그 퍼지는 속도는 훨씬 느려질텐데....
'지배'와'정치'
뭔가를 느끼게 하는군요...
현재 정치인들은 권력을 잡으려는 생각은 있어도 정치를 하려는 생각이없다는....
매일 싸워대면서 점진적인 합의라는것은 찾아보기 힘들다는것도 그렇고....
모 당의 의원들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그들의 지배를 하려는것이지 정치를 하려는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군요...
제발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하네요...다들...
정치인들이나 언론에서 떠드는말들..
(국론분열,국민통합,국민소득2만불,실용,빨갱이,노풍,.....)
그런것들에 속아 넘어가지 마시고, 좀더 자세히 알아보시고, 제대로 생각하세요.
정작 소득양극화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국민소득2만불 시대라면서 사탕발림을 하는 사람들에게 넘어가지 마시고요....여러 사람이 동의하는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면 국론분열이니, 좌빨이니 찍어내리는 모 언론사들에게 휘둘리지 마시고...자신의 양심을 믿으시기를....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뉴건담 파워업 키트...
가격도 좋은 편이고...
문제는 MG뉴건담을 사야 한다는건데 말이죠...사야죠...하하....
머리가 작아보이고 좀 더 날렵해 보이게 만들어 준다는데...
비록 도색의 귀찮음이 있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는일....
(음...그렇게 되면 전에 만든MG프리덤 '자칭'Ver.더블X 컬러.. 이후로 최대의 도색이될듯...)
아...컨버젼 킷은 자체 색이 다 회색입니다...그러니 도색....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삼성?
물론 잘못 본 것인줄 알았죠...그것은 바로...
삼성특별시 공인중계사
??!!!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기에 더욱 이상하게 느껴지는것일지도 모릅니다.
지역적인 특성상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하지만요....
(삼성의 LCD생산단지가 있는 아산시 탕정 근처 지역입니다....)
2008년 4월 23일 수요일
청와대 해킹은 후임자 잘못....
청와대 측의 설명에 따르면 청와대 내 새 정부 근무자가 전임자로부터 구 NSC 업무를 인수인계받으면서 각종 자료가 담긴 USB 메모리를 함께 수령한 뒤 이 내용을 개인 PC에 저장해 두고 이메일 등 일반 인터넷 작업을 하다 웜바이러스에 감염돼 해킹당했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 해킹 사건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메인 서버는 피해가 없었으며 웜바이러스에 감염된 PC도 해당 컴퓨터 한 대뿐”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개인 PC에 자료를 저장할 수 없도록 한 국가정보보안 기본지침 등을 위반한 해당 직원을 조사가 끝나는 대로 문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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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인수인계 받고 난 후에 USB 메모리를 일반 컴퓨터에 꽂고 놀다가 그걸 다시 사용해서 걸린거라는 이야기....전 정권을 까려던 딴나라당은 뭐가 된거죠??
이미 기사는 참여정부의 잘못인것처럼 나갔는데...
참나, 높으신 분들은 참 좋겠네요~무사히 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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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2일 화요일
2008년 4월 21일 월요일
두달만에 돌파! 대단합니다.
| 도르시 (dorosy77) |
----- 펌] 노무현정권 4년동안 못한일 두달만에 해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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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출처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num=32000&table=hb_news&main=hb
일단 의약품에서부터 시작해서 죽은 동물을 이용해서 사료를 만들게 되면 그로인한 닭등 다른 동물의 추가 오염...계분이나 그 외 2차적인 요인으로 식물로 오염...그리고 그로인해 식물만 먹어도 퍼지게 되는 무서움....
광우병은 병이 아니라죠. 유전자 레벨에서 바꿔버리지 않는한 예방이나 치료가 어렵다고 하고,
광우병의 치사율은 무려 99.8%입니다.
조류독감의 치사율은 50~60% 정도입니다(아마도.....)
광우병의 병변을 일으키는 변형 프리온은 단백질 분해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으며, 열, 자외선, 화학물질에 대한 강항 저항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3기압으로 133도 20분 이상, 2% 차아염소산나트륨,
2 N 가성소다로 20도에서 하루밤 소독하여야 프리온을 사멸 가능합니다.
에라이.....2메가바이트...제길...
개인정보 유출...
할말이 없기도 하고....
아침에 뉴스에도 나왔는데, 이거 빨리 어떻게 처리 않되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유출이 되어 버렸으니 비밀번호 바꾸고 조치를 했다고 해도 유출된게 돌아오지는 않고...
2008년 4월 19일 토요일
AQUA2권을 샀습니다.
그동안 한참 찾았었는데 드디어 사게 되었습니다.
이것만 오게 되면 AQUA,ARIA전권을 사게 되는군요~~
정발도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하지만 뭐, 상관없습니다.
원본이 좋으니까요. 제가 일본어를 모르는것도 아니고, 번역된 것보다는 원본으로 보는게
본래의 느낌을 더 확실하게 전달받을 수 있으니까요~
2008년 4월 18일 금요일
세상에 이런일이....
뭐...이젠 이나라가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예전에 여성1분께서 시위하다가 경찰병력 100명에게 휩싸여사 들려나가질 않나, 장애인들이 조용히 시위하는데 들고 내쳐버리질 않나....후우....
...물러나기 전에 업적 하나 만들려고...저짓을...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당첨되었습니다~!!

안그래도 DVD할 돈이 모자랐었는데 잘 되었네요~~.
요즘들어서 그래도 뭔가 좀 당첨되는것도 있고, 기분은 좋군요.
설문조사만 한 거라서 돈이 안들었다는것도 있고....
톱을 노려라! 2-다이버스터
지난번에 엔딩합체 동영상을 보고 지름신이 강림...
그동안 니코니코 라던지 다른 루트로 본 적은 있지만,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더군요...양심이....
그래서 결국 샀습니다...하하하....
일반판 박스세트로...가이낙스가 하는일이니까....
HD리마스터 나오지 않을까 하는데...(아니 벌써 나왔을지도? 톱을노려라 의 경우는 나왔더군요..정발.)
2008년 4월 14일 월요일
wii로 슈로대 나오면....
기다렸다가 상황봐서 사려고 했는데 이건 뭐...하지말라는거군요...
제 취향의 게임은 닌텐도 정발게임과는 동떨어져 있으니 앞으로도 wii는 살 일이 없겠군요..
2008년 4월 13일 일요일
슈로대 차기작은 PS3?
일단 저런 언급이 나왔다는것은 주목되는군요.
저야 PS3를 진작에 샀으니 환영이기는 한데....
역시 리메이크작으로 한번 내려나요?
그래도 좋습니다. 얼마나 짜임새 있게 만드느냐가 문제...
문제는 역시 언제 나오냐는거죠. 올해는 무리....내년에나 나올려나...(....)
2008년 4월 9일 수요일
이뭐병 투표결과
방에서 뒹굴거렸거나 놀러간 그 사람들은 자신이 포기했던 말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자신이 국민의 대표라고 국회에서 돌아다닐 것을 생각하지 않은것 같군요. 아니, 생각이 없던거겠죠...애초에..
다 더러워서 뽑지 않는다고 하는것.... 우리가 썩건 않썩건 관계없이 신경을 않쓰니까 않고쳐지는거죠.
적어도 여기있는 분들은 틀리겠지만 주변에 많은 #들은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불만을 가지고, 투정을 하겠죠.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불평할 자격도 없다고 봐야죠.
정 그렇게 사람이 없다면 그래도 그나마 나아보이는 사람에게 표를 행사하면 됩니다.
다 맘에 안든다고 팽개치니까 이번같은 결과가 나오는겁니다.
안그래도 정치 참여가 쉽지 않은 현실에 투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말이죠.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잔아요? 가만히 있는데 올바르게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이제 4년동안 끌려다니게 되었습니다. 투표도 않하고 극장에 가고, #놀러다니지 말고 투표좀 했으면 좋겠네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만드는 세상을 살아갈지, 우리손으로 세상을 바꿀지....(후우.....)
답답합니다. 20대 투표해야 소용없다고 하고 이번 결과보고 그거 보라고 하는분들....
않했으니까 이렇게 된거잔아요....했으면 좀 틀려졌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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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 뭐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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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세요~(2)
저 사진은 정말 맘에 안들기는 하지만 투표 확인증이니 찍었습니다. 이를테면 투표인증인거죠.
도대체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안찍는다고 하시는분들~투표하시면 안될까요?
정 않되면 "제일 맘에 들지 않는 후보와 정당"에 "대치하고 있는 후보와 정당"을 찍으세요~
일명 '견제'라고 하죠. 이번에 권리를 포기하고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지만 사실상 이걸 행사하는건 투표보다 확실한 것은 없어요...
투표를 하고 오니까 기분은 좋군요....일단 저의 선거구는 첫번째가 될듯하지만요....
잘못하다가는 충격과 공포의 5년이 될지도 몰라요.
그분이 말하는 데로 물길따라 쫙.......
.....
2008년 4월 8일 화요일
투표하세요~
더러워서 투표를 않한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뱉은 말인가요?
이#도 싫고 저#도 싫으니 않한다고 하는데,,,,
주변에 있는 10대후반에서 20대에 걸친 분들은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군요....
여러분들의 그 한표에 의해 정책의 방향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는 않겠죠?(하나 않하나 똑같다는분들....전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틀립니다. 의료보험 문제랄지, 대운하 문제랄지....옆에서 태클이 안거리면 ....)
저의 동네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눈이와도 비가와도 열심히 투표를 하러 갑니다.
물론 저도 대선때 투표를 하러 갔죠. 가보니 아줌마 아저씨 이상의 나이대가 가득하고,....
20대 초반은 저와 동생뿐이더군요....이게 뭡니까.
투표의 권리를 포기한 주제에 정부가 잘못되었다고 욕하는 분들은 말 할 자격이 있을까요?
MB정부를 욕하는 분들중에 과연 생각하고 투표했던 분들은 몇분? (경제를 살린다니까 무턱대고....)
투표율 50%에서 득표율 49%.....상당수가 투표를 하지 않아서 25%가 않되는 득표로 당선된거죠....
이번에는 이런 불상사가 없어야 합니다.
물론 지지자를 누구를 하라고 하는것은 선거법 위반이니까(하하....) 말은 못하지만.....
5년후에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생각하고, 취직할 것을 생각하고, 자신의 생업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거나, 대세를 따른다는 식의 행동은 제발 삼가했으면 좋겠네요...
*선거날 MT가서 투표를 않한다는 기사를 보고 화가 나서 씁니다.
그런 주제에 등록금 문제라든지 취직률 문제가 나오면 정부를 욕하겠죠....하하....
투표를 하지 않는것은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하는것입니다. 안해도 강제 할 수는 없기도 하죠. 하지만 않해놓고 불평하지마세요.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했으면 정책이 어떻게 나가던 그대로 따르겠다는 것이니?까요.......이왕 된 대통령 밀어줘야 된다는 말도 그만! 잘못됬다고 느꼈으면 바로잡아야죠. 이미 뽑혔으니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포기해 봤자 아무것도 않바뀝니다.
2008년 4월 4일 금요일
밖에서 피워도 소용없어요....
그러니까...아무리 실외에서 피우더라고 하더라도, 문 바로 바깥(베란다 같은 곳)에서 피워도 안에 있는 사람은 그대로 간접흡연을 할 수 밖에 없다는거군요.....
학교에서 건물 양쪽 입구 바로 앞에서 자리잡고 피우는 일부 몰상식한 인간들 덕택에 암에 걸릴지도 모르겠네요....(일주일에 몇시간이나 문 바로 옆에 붙어있는 강의실에서 배우는데....)
2008년 4월 3일 목요일
선거운동이 치열하군요...
다른 당 후보를 거짓말만 하는 놈이라고 하지를 않나, ###공주 및 다른 정당 후보를 비하하지를 않나...
그래놓고는 자신의 정당과 자신만이 이 고장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더군요...
그사람은 두번째에 있습니다.-->어디 사람인지는 아시겠죠...
아직까지 결정을 못하고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정신이 똑바로 박혀있다면 호감도가 급감할만큼 인격적으로 너무 실망스러웠어요....그러고도 뽑히면 정말 이 동네에 정이 완전히 끊어질 듯....
2008년 4월 1일 화요일
담배피는 사람이 싫습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그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가 평소에 본 대다수의 흡연자들은 왜 흡연자들의 사정은 생각해주지도 않냐고 따질 자격도 없는 사람들입니다.(너무하더군요....)
매일매일 학교 셔틀버스를 타려고 줄을 서야 하는 저로서는 줄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정말로 밉게 느껴집니다. 바람부는날 줄 사이에 3~5M 간격마다 한명 이상씩 뭉쳐서 담배를 피고 있습니다. 거기다...
*바람은 담배를 피는 사람들 쪽에서부터 불어오고 있습니다. 숨을 못쉴것 같습니다. 정말로...
*1분에 3번이상은 침을 뱉는것 같습니다.
*바닥에 재를 튕겨서 털어냅니다.(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재가 날라서 얼굴이나 옷으로 온적도...)
*피는 사람 본인도 자기가 뿜은 연기에(바람때문에) 자기 얼굴이나 몸이 휩싸이는 일도....
*실내는 금연이라는데 계속 화장실에서 핍니다.
*대놓고 복도끝에서 핍니다.(건물을 나가는 순간 바로 제한없이 필 수 있는데도......)
매너 지키는 분들이 억울하다는것 어쩔 수 없지만 위에 언급한 사람들이 그러면 좀 곤란합니다.
흡연은 자살행위이며 살인행위 라고 하는 현수막 앞에서 침의 웅덩이를 만들어가며 담뱃재를 털어대고 다 핀 꽁초를 바닥에 던지는 사람들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않드네요...
제가 화가 많이 난 것 같네요...말이 좀 심했나요....
비가오면 지옥입니다. 승강장에 길게 지붕이 올려져있는데 비오는데 그 안에서 담배를 피면 구름이 형성되서 화생방 상황이 됩니다. 그래도 그것들은 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