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eodaran.com/1524
UAE로 수주를 돕기위해 날아간 것이 17일. 월스트리트 저널의 한국 수주 유력 기사가 16일.
물론 업계의 큰 노력과 그 외 관계자들의 고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것이라는것은 확실합니다.
칭찬받아야 하죠.
하지만 도저히 않될 것 같은 상황에서 수주를 이끌어낸 것 처럼 포장을 하고,
저렇게 애 쓴 사람들 대신에 칭찬을 받는 사람이 있어서는 않되죠.
정작 애를 쓴 사람들보다 높은 누군가가 찾아간 덕분에 않 될 것 같았던 계약이 성사됐다고 하는것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