秘密の庭園
비어있는것들, 잃어버린것들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연휴가 짧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아침부터 사람들이 많더군요....
휴가 및 외박을 나온 군인들의 담배연기 연막도 참 기분 나쁘기는 했습니다만...
집에 돌아올때는 사람이 너무 버글거려서, 하마터면 차를 못탈뻔 했어요.
차가 많이 막히더군요.....
아...추석 당일 아침에 제사때문에 수원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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