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1일 금요일

4대강 예산의 일부를 수공이 부담...

오늘자 한겨래 신문을 보니까 1면에 기사가 나오는군요.
지금 예산이 지나치게 많이 책정되었다는 논란과 함께 대운하 의혹같이 논란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정부에서 들어가는 돈을 줄이는 방법으로 수공에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것.....
결국 그 부담은 국민들에게 돌아가겠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4대강 살리기가 정말 효과가 있을까 의문입니다.
강을 살리고 홍수를 잡으려면 일단 지류부터 살려야 할것을...4대강은 이미 됐거든요.

-이 글은 휴대전화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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