秘密の庭園
비어있는것들, 잃어버린것들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2009년 7월 6일 월요일
오늘은 피곤하군요.
고모댁 일을 도와드리고 왔습니다.
하루종일 농약 살포의 연속이었죠.
좀 피곤하달까, 약간 지쳤습니다. 그래도 많이 힘든것은 아니었어요.
이제 내일은 비가 오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또 부르실지 안그럴지가 결정됩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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