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1일 월요일

정말 힘드네요...





토요일에 고모댁 일을 도와드리다가 허리가 삐끗했습니다. 물론 당일에 바로 병원을 갔죠. 죠

그런데 오늘까지도 아픈게 남아있어서 치료받으려고 나오는데 말이죠...
사람이 빡빡하게 찼더군요. 버스에.
비오는 날이라서 아무리 장날이라도 좀 적으리라 생각했던 것이 너무 무른 생각이었습니다.
다노인들이 가득한 만원 버스에서 시달리다보니 허리가 더 아픕니다.
당연한거지만 서서 왔거든요.
요.

지금 병원에서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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