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1일 일요일

등록금 내려달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089018

등록금이 비싸다던지, 낼야 한다든지 하는 이야기에는 동감합니다.
제가 지방 사립대를 다니고 있기는 하지만 인문대학에서 340약간 못냈군요. 이번연도에...

문제는 저것을 요구하는 대학생분들중 과연 얼마나 투표를 했으며, 누구를 찍었을것인가..
투표율 50% 속에서 절반의 지지를 받은 이대통령...
즉 20대이상의 유권자중 25%의 지지를 받았는데,
그 중 유권자에 해당하는 대학생의 어느정도가 투표를 했으며,
등록금 내린다는 말을 믿고 누루를 찍었는가....

당시의 방송을 보면 상당수의 대학생이 집에 있으면서 귀찬아서 안하고, 놀러가고..
(대부분이 아닙니다. 상당수 입니다.)
또, 잘못된 판단을 하고 지금와서 저러는 사람도 있겠죠.

저 요구에는 동감하지만, 잘못된 판단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가 를 잘 생각해 보고
다음에는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찾을 수 있는 유권자가 되야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