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것을...
근거가 부족한 낙관, 거기에 책임회피. 무엇을 믿고 정부의 대책에 따라가란 말인지.
아...윗줄의 말 때문에 설마 무슨일이야 생기겠어요...
신문기사도 그런 취지인데 말이죠.
저는 지난해 말 모 당의 후보 경선에 휴대폰선거 참여에서부터 계속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참여를 하고 있는데 말이죠.....투표도 안하고, 거기다가 잘못 찍어놓고 지금 어렵다고 징징대는걸 보면 정말 답답합니다.
아니, 그 당시에는 이렇게 될 줄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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