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병 정도 크기의 병이 깨지면서 산성물질 특유의 시큼한 냄새가 나는 액체가 쏟아져나왔다.
아스팔트 바닥 흰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으로 보아 고농도의 공업용 염산이다."
동아일보 기사----------------
동아일보 기사에 실린 내용중 일부라고 합니다.
시위자 측에서 던진 병에서 저렇게 '고농도'의 '공업용'염산이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이것을 보세요.
공업용 고농도 염산이라니결론은 국과수가 제대로 결과를 낸 것이라고 믿으면 저 기사는 성립될 수 없다는거죠.5%의 묽은 염산...은 저렇게 연기를 낼 수가 없다는것. 그리고 시큼한 냄새가 나는것은
염산이 아니라 초산 이라는것...산성은 맞죠. 종류가 틀려서 문제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