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6일 수요일

할말이 않나오네요.

폐지와 낙하산

예전부터 계속 딴나라를 맘에 안들어했습니다. 90년대 중반서부터 그랬죠.
이제는 맘에 않드는 정도가 아니게 됬습니다.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고, 국익을 위해도 모자라는 이 나라에서
저렇게 하면 그들을 뭘로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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