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5일 월요일

면접 보러 가는 중 입니다.

이번에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업체입니다.
최대한 긴장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스펙으로만 결정된다면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능성을 믿고 최대한 면접을 잘 보는 것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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