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10월 29일에 이어서 오늘도 무거운 짐 멀리 떨궈놓고 가기를 시전하였습니다.
지난번엔 사과상자 크기의 20kg 좀 넘는 짐을 집에서 약 100여미터 떨어진 언덕 위에서 내려놓고 사람이 거기까지 나가니까 차 타고 떠나버렸는데 말이죠...
이번에도 20kg 약간 넘는 짐을 "2~3분이면 갑니다. 나오세요. " 라고 해서 집 앞에 있으니까 또 거기다가 내려놓고 경적을 울려대내요????
이번에는 더 화가 나는 이유가....분명히 주문 당시 무거우니까 집 앞까지 와 달라고 했는데 그걸 그냥 무시하고 내려놓고 경적을 울려댔거든요.
.....짜증납니다. 내가 다시 동부 익스프레스 이용하는 판매자 물건을 사나 봅니다.
절대로 않살겁니다. 항의를 하는것도 두번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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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않산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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