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주였다면 강의 마치고 2시간 정도 있다가 다음 강의 들어가서 얼마 않기다리거든요.
그런데 이번주는 수강 정정에다가 첫주인 관계로 3시간 해야 할 강의를 1시간만 하고 끝내버렸어요. 결국 총4시간을 기다리게 된 셈이죠....후...
(휴계실에서 기다리는데, 아무리 휴계실이라지만 PMP를 외부 스피커로 해 놓고 크게 틀어서 보고 있는 사람이 옆에 있습니다....정말이지 조금은 매너라는것을 가졌으면합니다. 저 사람들...)
-이 글은 휴대전화에서 작성했습니다.
SCH-M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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