秘密の庭園
비어있는것들, 잃어버린것들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2009년 7월 15일 수요일
오늘은 피곤한 하루.
오늘은 고모댁에 가서 일을 도와드리고 왔습니다.
......
......
비료를 기계(매고 다니는것)로 주더군요.
논에서 주면서 중간에 떨어지면 논뚝에 가져다가 통에 부은다음 등에 멜 수 있게 들어 올리는것 까지.....허리가 좀 아프네요.
음...내일도 와달라고 할지, 아니면 몇일 안 부를지....하하...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