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4일 토요일

못자리 하고 왔습니다.


.....온몸이 쑤셔 죽겠습니다.
일단 양 팔에서부터 허리까지 그냥 막 아프군요.

고모댁에 도와드리고 온건데요, 음...한 4200장이라고 합니다. 모판이요.
내일은 3000장 정도 한다는데 저는 오늘만 한다고 했어요. 으으...

일단 고모댁에서는 못자리를 하는게 현재로서는 11000장 정도라고 하네요.
상황에 따라서는 더 늘어날수도 있다는....덜덜...

못자리: 모판에 흙과 볍씨를 담은것을 물을 댄 논에 일정한 공간을 만들어서 거기에 길게 열을 맞추어서 배열한 후 그것을 따라 조그만 하우스처럼 비닐을 덮어주는것. 볍씨가 싹이터서 자라고, 일정 길이 이상으로 자라면 그것을 꺼내서 모내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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