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아아...YTN이여....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눈물나는군요.

정말....투표 안하고 살기 힘들다고 불편하는 인간들은 정말이지...
저는 모 당의 경선 국민투포서부터, 대선, 총선까지 계속 참가했습니다.
참가하면 좀 바뀔 줄 알았습니다. 적어도 막장으로 가지는 않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뭐....

......그래도 포기 하지 않을겁니다.
거의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 국민의로서의 권리인 투표권.
이것 하나조차도 포기하는 **들이 줄어들기를 바랍니다.
물론 대충 던지거나 생각을 포기한 사람은 좀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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