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역시 한나라당......

역시 예상대로군요.
쪽수로 밀어붙일 줄 알았어요....

보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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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겨울날씨라는것은...




정말 바람도 상당히 있고, 온도도 낮군요...
눈이 내린지 한참 지났지만 쌓인 눈은 잘 사라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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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MB의 UAE 원전수주 드라마의 빵꾸.

http://geodaran.com/1524

UAE로 수주를 돕기위해 날아간 것이 17일. 월스트리트 저널의 한국 수주 유력 기사가 16일.
물론 업계의 큰 노력과 그 외 관계자들의 고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것이라는것은 확실합니다.
칭찬받아야 하죠.

하지만 도저히 않될 것 같은 상황에서 수주를 이끌어낸 것 처럼 포장을 하고,
저렇게 애 쓴 사람들 대신에 칭찬을 받는 사람이 있어서는 않되죠.

정작 애를 쓴 사람들보다 높은 누군가가 찾아간 덕분에 않 될 것 같았던 계약이 성사됐다고 하는것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오늘의 마비노기-G12 S2 (?)


클리어 했습니다. 나오 5번 불렀습니다.
변신 했다가 죽어서 변신은 2번 했고......포션중독에 걸려버렸습니다.

렉에 걸려서 쉽게 깬 메인 최종장을 제외하면 그나마 많이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나저나, G10 부터는 여러명이 갈 수 있는 최종장이 않나오는군요.
있으면 좋은데 말이죠.

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PD수첩 제작진들에게 징역2~3년 구형.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968
네....검찰이 그렇게 구형 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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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한미 FTA를 비판하면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농업통상정책관의 명예회손으로 이어져 명예회손이 인정될 수 있다.....는 검찰의 의견.
그렇다면 앞으로 대통령이 추진하는 사항에 태클을 걸면 대통령에대한 명예회손으로 잡히는건가?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배송지연은 정말 짜증납니다.

연말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정말 짜증나네요.
금요일에 출발한 물건이 월요일임에도 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체국.....
방금 우체부가 지나갔으니 않오는것은 확실하겠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Luna ROM Lite v2.0 (WM6.5 & 상단바) 가 나왔습니다.

얼마전에 엑스페리아로 기기변경을 하고 난 후 루나 롬을 계속 썼습니다.
가장 괜찮은 버전이 WM6.1기반이라서 그것으로 갈아 엎어버렸는데....
바로 최근에 루나님이 새 롬을 올렸더군요.
 스타트PDA 자료실에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용자들이 쓰기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는 하지만,
본래의 장소에서 벗어나서 멋대로 퍼트릴 수 는 없죠.

지금 1.9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류도 별로 없고, 안정적입니다.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국사는 않배워도 된다는것인가?

http://news.nate.com/view/20091218n00676

현재의 수업의 실태와 같은것은 상관 없습니다.
가르쳐 주는 속에서 대충 듣는 것과 아예 배우지 않는것은 다릅니다.
수업으로 배우지 않으면 줏어듣는 수 밖에 없지않습니까?

.....
앞으로 몇 년 후면 역사가지고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겠군요.

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첫눈이 내립니다.

여기는 안중입니다.
오늘 직무능력 교육 받고 오는중에 밖을 보니까 눈이 내리고 있군요.
눈이라고는 해도 워낙 조금 내려서....

날씨도 춥고, 몸 조심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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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엑셀 배우는중.

엑셀 2007을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혼자서 책으로.....

아직은 초반이라서 기능을 배우는 정도인데, 괜찮은 편 입니다.
뒤쪽으로 가면 조금 틀려지겠지만.....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only my railgun - 오케스트라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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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합니다.
장대한 느낌이랄까? 저음 부분이 상당히 강해서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만든 것도 대단하지만, 시간도 상당히 오래 걸렸을 것 같군요.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기말고사 마지막 날....



이제 오늘로서 기말고사가 끝나게 됩니다.
.....남은 과목을 잘 봐야죠.

그리고 취직이 걱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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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계산기 프로그램

계산기 프로그램이 좋아 보이는게 하나 있더군요.



일단 설치 해 봤습니다.
....뭔가 모를 기호들이 잔뜩 있군요. 공학용??

보기에도 편하고 쓰는데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용도로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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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8일 화요일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예스24에서 책을 몇 권 샀습니다. (9권...)
자격증 대비 4권과 교양??1권에 소설책 4권을 샀죠.

일단 내년도 달력 하나가 사은품이고, 특별제작? 캐롤 음반을 하나 껴 주더군요.
아마도 교양1권이 올해의 서적인가? 하여튼 그런거에 들어가는 책이라서 그런 것 같더군요.

공부가 힘들군요. 정말....
기말고사가 이렇게 피를 말릴줄은....

이 글만 쓰고 다시 나가봐야 겠어요....











힘내야죠......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이번 일본어능력시험 1급 청해시험 문제중....

http://blog.naver.com/sizmari/30075307888

이런것이 있었다고 하는데....사실인가?
정말 무서운데요...

계속 이것 생각나서 뒷 시험을 못볼 것 같은 느낌.....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소비자보다 아이폰에 대항하는것이 중요한듯.

http://www.journalog.net/coolpint/20795

읽어볼 만한 글인것 같습니다.

하루아침에 너무 빨리, 그리고 많이 가격을 내리는 바람에 화가 난 소비자들....
....아이폰 발매로 인해 삼성과 선경이 하는것을 보면 정말이지...하하하.....

게속 저런다면 삼성휴대폰을 않쓰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특별히 성능이 차이 나지 않는다면 타 회사 제품을 사게 될 것 같군요.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왔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시험기간입니다.
신종플루로 인해 1주일 당겨져서 시험이 치뤄지게 되었습니다.

좀 짜증나는군요.
이렇게 갑자기 일정이 변경된다는것은 말이죠.

어쨌든, 이제 몇일동안 제대로 공부 해야겠습니다.

2009년 12월 3일 목요일

사은회 참석...

학과의 사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아직 학교에 남아있습니다.
사실 2시간전에 수업은 끝났습니다만.....

기다리기가 지루하네요.
끝나는것도 불투명하고...집에는 언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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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일 수요일

새치기의 당당함

오늘 아침 9시경. 평택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기분이 아주X같아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줄을 서 있는데 어떤 아줌마 하나가 달려오더니 제가 표를 살 차례에 돈을 쑥 들이밀며 표를 사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뒤를 이어서 어떤 단발머리의 20대로 보이는 여자 하나가(제 바로 뒤에 있던...) 급하다며 창구에 돈을 내밀고 표를 달라고 했습니다.

순간 저는 제 자신이 병신이 된 것 같았습니다.
개념없는 아까 그 아줌마는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해야겠죠.
두번째 새치기 한 여자는 왜 나한테 '급하니까 먼저 하게 해 달라'고 하지 않고 일단 끼어 들어서 매표소 창구에 양해를 구하는건데요? 당신이 새치기를 한 것은 매표소가 아니라 저입니다. 그쪽에 대한 개념을 좀 챙기고 다니세요.

급해서 먼저 끊으려 하면 당연히 자신의 앞사람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죠.
당얀한 것 입니다. 이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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