秘密の庭園
비어있는것들, 잃어버린것들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정말 피곤하군요.
과제도 해야 하는데다가 몸까지 무겁습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속이 꼬이더니
버스에서 내려서 걸어가는데 속이 뒤집어지는듯 하면서 막 넘어오려고 하더군요.
어떻게든 참기는 했습니다만....정말 힘들었습니다.
점심을 먹는데 평소에 먹던 양의 절반밖에 먹지 못했어요.
먹으려고 아무리 해도 안 되더군요.
오늘은 그나마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속이 불편한 것은 어쩔 수 없군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