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한겨래 신문을 보니까 1면에 기사가 나오는군요.
지금 예산이 지나치게 많이 책정되었다는 논란과 함께 대운하 의혹같이 논란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정부에서 들어가는 돈을 줄이는 방법으로 수공에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것.....
결국 그 부담은 국민들에게 돌아가겠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4대강 살리기가 정말 효과가 있을까 의문입니다.
강을 살리고 홍수를 잡으려면 일단 지류부터 살려야 할것을...4대강은 이미 됐거든요.
-이 글은 휴대전화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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