秘密の庭園
비어있는것들, 잃어버린것들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2009년 6월 3일 수요일
아아...시골이여....
오늘 또한번 변두리에 사는것에 대해서 안타까움과 함께 짜증남을 느꼈습니다.
이기영이 쓴 "고향"을 찾았는데 읍내에 있는 서점에 하나도 없는거에요....
어쩌나 서점은 이게 끝이고, 오늘 인터넷 주문 해봐야 금요일에나 도착할 것이고....전 금요일 전에 구하고는 싶고...
그냥 짜증납니다.
멀리 시내까지 가 볼 생각도 했지만
왠지 모르게 올라오는 짜증이.....
씁....
그냥 예24에서 주문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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