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9일 화요일

담배연기가 싫다......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
그 버스를 놓치면 않되기에 그 장소에서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

주변에서는 굴뚝에서 연기가 나오는것처럼 담배연기를 뿜어대고, 질식할 것만 같습니다.

금연구역? 웃기죠...
단속도 없는데다가 한 술 더떠서 금연 표지에 담배를 비벼끄는걸요.....

아주.....간접흡연이라는 말도 사치입니다.
간접적으로 흡연이 이루어진다는 말로는 표현이 않되요...해석에 따라선ㄴ 자발적으로 간접적인 흡연이 이루어지는것으로 볼 수도 있죠...

몇일전에 불만제로에서 나온 표현인 "강제흡연"....이 표현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간접이지 흡연자보다 더 연기로 인한 악영향을 받는 입장인데다가, 그것이 개인의 의지와는 다르게 그 자리를 뜰 수 없는 입장에서조차 무방비상태로 흡입을 당하니까요...


정말, 길거리에서 담배 피면서 흔들고 다니는 인간들과, 금연구역에서 피는 인간들.......그리고 버스 줄 사이에서 펴서 강제흡연을 시키는 인간들....
정말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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