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8일 목요일

한겨레 21을 사다...

이번호는 표지가 2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갑작스런 서거로 인해 기존에 정했던 표지에 표지를 더 만들어서 씌우는 방향으로 한 것 같네요.

기사중에...비도덕한 인간에게는 도덕성을 요구하지 않고, 도덕적 인간에게는 끝없는 도덕성을 요구하는 현실...
이런 부분이 있더군요. 동감합니다....
그리고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거와는 별도로..
지금 조사 자체도 미심쩍은 부분이 많은데다가, 화장을 하고나면 정확한 사인도 모르게 될 것이고....후.....

폰에서 올리는것이다보니까 약간 시간이 걸리기는 하는군요.

지금 버스 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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