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31일 토요일

공의 경계-부감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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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경계] 완전생산한정판 입니다.

몇일전에 도착했습니다.
환율이 제대로 작렬한 결과 상당한 가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마크로스F와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이걸로 결정해 버렸습니다.
보는것은...
컴퓨터용 DVD롭이 처음 기동시에 코드를 잡고 이후에는 횟수제한으로 지역코드를 전환할 수 있더군요....
 그래서 보는 문제는 걱정하지 않기로 했어요. DVD 드라이브 하나 싼걸로 사면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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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MPlayer로 보는 중 DVD정보를 띄워봤습니다.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멍청한 대중은 재밌게 꼬드기면 바로 세뇌(....)

우리는 멍청한 대중인가봅니다.

인터넷 공간을 기본적으로 ‘저급 선동의 공간’이라고 정의
멍청한 대중은 비판적 사유가 부족하므로 몇 가지 기술을 걸면 의외로 쉽게 꼬드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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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나 방송에서 해 주지 않으니까 알아서 진실을 찾아다니는거죠.
안그래도 조중동 않보고 있는데....

참고
가판대에서 사라진 한겨례
이건 뭐....이것이 저들이 말하는 몇가지 기술일까요?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알바비 쓰세요?

알바비가 없는건가..

심##의원을 후원하는 따듯한 손길(일리가 없죠...)
저런 방법도 있었군요. 합법적인 후원. 하지만 금액은 18원....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촛불을 이용한

촛불을 이용한 정부전복

다만 출처는 밝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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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러말 하다가는 저도 끌려갈지도 모르니 한마디만 하죠..
지금이 몇년도 입니까?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나데시코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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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어쩌다보니 이상황이 되어 있었습니다.
결코 제가 나데시코가 너무 좋아서 이런것은 아닙니다.

몇년전이었습니다. 당시 나데시코 DVD가 발매되고 있을 무렵..
제돈주고 한권씩 발매될때마다 샀었죠....권당 2만 조금 넘었던가요...
그런데 5~7권을 못사고 몇개월 지난 사이 떨이판매가 되어버렸더군요...제길...
그래서 1~7권 세트를 3만원대로 사버린...(그동안 제돈주고 한권씩 산게 너무 속상하던...)

결국 1~4권+1~7(완)의 이상한 구성이 되어버렸습니다....아아...

키츠네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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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는 라면입니다. 12개 1박스에 17000원 정도....
뭐, 생#우동정도의 가격이죠.
하지만 이게 더 맛있는것 같군요~.

이제부터는 라면을 먹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예 안먹을수는 없더라구요.
더군다나 점점 라면 제조사들도 못믿게 되고...가끔 이거나 사먹어야겠네요~

올해는 몇년도일까요?



촛불시위강제해산


출처: 매일경제



어젯밤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면서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경찰은 도로를 검거해 불법 집회를 한다며 37명을 연행했습니다.
.....지금이 몇년~알까요~
이러고도 지지율 올라가면 막장이죠...

정말 답이 없군요...

2008년 5월 21일 수요일

남의탓, 그리고 사이코패스.

국민들이 바보인가?



사이코패스: 열 다섯살 이전에 기본 적으로 구축 되어야 할 초자아(양심)적 능력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한 장애, 다른 사람의 감정 및 권리를 무시 하고 오직 자신의 이익이나 쾌락을 추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특징으로는 거짓말과 변명에 능하고 충동적이며 불안정하고 공격적이고 폭력적이며피해 망상이 짙게 깔려있고 (범죄를 저지르고도 자신은 사회의 피해자라는 둥) 합리적이지 않은 변명들을 내세워 합리화 하기도 한다." 그러나 행동장애와는 다른 점이 있다면이들은 어른이며 사리 분별이 가능하고 자신이 저지르는 일들이 나쁜 일이고 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까지 모두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반사회성 성격 장애 이외의 다른 정신적질환이 없을 경우에)

출처: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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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는겁니다. 절대로 위의 단어를 특정 인물과 연결시키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단어에 대한 설명만 했을뿐이죠...

기자회견도 못하는군요....

국회의원도 기자회견을 못하나.


현직 국회위원도 반대의견이라면 저런 대우를 받는데...
힘없는 국민들은 어떻게 하라고...

국민들의 정보가 미국 정보기관에

숨겨져 있는 또 하나의 굴욕협상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양해각서에 관한 논평

쇠고기 협상이 타결된 다음 날,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미국과 또 하나의 협정문에 서명을 한다.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가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라는 제목의 협정문은 앞으로 한?미 양국이 잘 협력해서 한국인들이 미국에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방미기간 중 획득한 유일한 성과인 것처럼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또 하나의 굴욕협상, 비자 면제 프로그램 양해각서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양해각서는 성과가 아니라 또 하나의 굴욕 협상이다. 한국 정부가 서명한 VWP 양해각서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이 아니다. 비자제도가 전자여행“허가제”로 이름이 바뀌었을 뿐이다. 현재 조건대로 한국이 VWP 가입국이 되면, 한국 여행자들은 미국에 가기 위해서 전자여행허가제를 통해 입국자격 심사를 받아야 한다. 수수료(Fee)도 지불한다. 이것은 비자제도가 아니고 무엇인가? 한국이 서명한 VWP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이 아니라 비자 왜곡 프로그램이라고 번역해야 적당할 것이다. 비자면제란 우리가 유럽에 갈 때처럼 자유롭게 출입국 할 수 있는 것을 말하지, 미 대사관 앞에서 서던 줄을 없애고 새로운 심사를 시작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유럽에서는 미국의 새로운 비자제도 도입시도에 대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맞은편에서 양해각서에 서명했던 미 국토안보부(DHS)의 처토프 장관은 유럽언론과의 인터뷰에서 VWP는 더 이상 비자 면제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공공연하게 밝히고 있다. 미 국 대표도 이것이 비자 면제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이해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만 이것을 비자 면제 프로그램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한국 정부의 또 다른 “번역 실수”인가? 아니면 쇠고기 협상에서 보여주었던 습관성 퍼주기 근성인가? 혹은 미국의 의도적 기만인가?

문제를 심각하게 만드는 것은, 전자여행허가제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추진되는 여행자 정보 공유 협정이다. 전자여행허가제에서 입국자격 여부를 심사하기 위해서, 미국은 한국 국민들의 사법기록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이 시스템이 원활히 작동된다면, 미국 정보기관에서 한국 국민들의 과거사를 조회해볼 수 있게 되고, 미국으로 여행을 신청했던 어느 여행자는 다음과 같은 말을 듣게 될 것이다: “5년 전에 이런 일을 하셨군요. 미국 입국은 조금 어렵겠는데요.”

한국 국민의 개인정보는 미국 정보기관의 손 안에

세계 어느 나라의 비자 제도도 정부 차원에서 국민들의 개인정보를 공유하거나, 조회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지 않다. 이제 세계 최초로 미국과 한국이 (비자제도가 아니라) 비자면제 프로그램에서 이러한 능력을 양국의 정보기관에게 부여할 참이다. 이것이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사생활의 권리 등 국민의 기본권, 세계인권선언에서 보장하고 있는 프라이버시 등 보편적 인권, OECD의 프라이버시 가이드라인에서 보장하고 있는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등을 침해하고 있다는 것은 정부는 알고 있을까?

애석하게도 잘 모르는 것 같다. 양해각서는 그렇게 교환된 개인정보들이 양국 정부 내에서 다른 기관에 추가적으로 배포하는 것까지도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특정 목적을 위해 수집된 개인정보는 그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하고 파기하는 것이 프라이버시의 기본 원칙이다. 그래서 현행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법은 정부 부처 간에도 개인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얼마 전 하나로 텔레콤에서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른 목적을 위해 제 3자에게 넘긴 것이 문제가 되는 것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이런 개인정보 유출 행위가 양 국 정부에 의해서 합법적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마지막 문제는 한국과 미국이 합의한 조건들이 다른 나라는 수용하고 있지 않은 불평등한 조건들이라는 것이다. 외교통상부가 지난해 국정감사 때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요구했던 VWP 가입을 위한 전제조건들은 전자여권 도입, 전자여행허가제 협조, 여행자 정보 공유 협정 등 총 11가지이며, 이 조건들은 이 번 양해각서에 모두 수용되었다.





다른 나라는 서명하지 않은 불평등한 가입조건들

한국이 서명한 조건들은 현재 VWP에 가입되어 있는 일본, 싱가포르, 유럽연합 등에는 적용되지 않는 새로운 조건들이다. 이번에 VWP 양해각서에 서명한 한국과 동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만 수용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외교통상부는 VWP에 이미 가입되어 있는 다른 국가들과의 형평성이 양해각서의 기본 원칙이라고 별도의 설명 자료와 그동안의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해 왔다. 지난 2월 인권단체 연석회의는 형평성이라는 원칙을 강조했던 외교통상부에게 이렇게 새로운 조건들이 많은데 형평성을 어떻게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물은 바 있다. 외교통상부의 답변은 다음과 같다.

“타국과의 형평성 관련, 미국은 현재 VWP 가입된 27개국과도 우리와 협의 중인 MOU 체결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를 비롯한 신규가입국과 기존 가입국 모두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고 이를 위해 동일한 MOU 를 체결한다는 방침임.”

해석하면, 우리가 어떠한 악조건으로 미국과 협정을 체결하더라도, 기존의 다른 국가들도 우리의 양해각서를 표준으로 새로운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이기 때문에, 타국과의 형평성은 자동으로 유지된다는 내용이다. 참으로 편리한 대답이다. 일본도 우리와 미국의 쇠고기 협상내용을 따라서 쇠고기 검역기준을 완화할 것이라는 정부의 희망찬 대답과 어찌 그리 똑같은가. 또 아무리 나쁜 조건이라도 다른 나라들과 같이 당하면 괜찮은 것이라는 안일한 태도는 한국 정부의 고유한 속성인가.

한편, 위에 나열된 조건들은 미국의 국내법인 “9/11 위원회 법”에 규정되어 있는 것이다. 결국 한국과 미국의 비자 면제 협상이란, 미국의 국내법이 정해주는 대로 한국의 법과 제도를 수정해주는 일방적 전달과 수용 협상에 불과한 것이다.

정보 공개 안하는 외교통상부, 국민의 알 권리 침해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고 있지 못한 외교통상부는 인권단체 연석회의의 협상 관련 정보 공개 요구에 대외비라 공개할 수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다. 협상 내용을 공개하지 않으면 국민은 자신의 개인정보가 타국의 정보기관으로 넘어가게 된 중요한 사항에 관련해 어떻게 의견을 가질 수 있으며, 시민사회의 건강한 비판이 어떻게 가능하단 말인가? 번역 실수가 있는지 없는지 누가 검증한단 말인가?

외교통상부는 지난 협상 내용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1차, 2차, 3차 기술협의회의 회의록과 앞으로의 협의 일정 및 논의내용 등을 공개하고, 국민들의 목소리와 시민사회의 의견을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다.

인권단체 연석회의

2차 출처 : DVDPRIME

3차 출처: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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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또 속였군요...
무비자가 아니라 전자비자로 바뀌는것일 뿐이라니...
게다가 그걸 위해서는 개인정보가 요구? 이건 뭐.....

2008년 5월 20일 화요일

시위 인원 세는법

집회인원 세는법

아...그렇구나.
 어떻게 최소한 비슷하거나 많이 모인것이 더 적게 세어지는걸까요...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2MB vs 노무현

진중권 교수의 "그저 대통령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라는 칼럼의 베스트 뎃글입니다.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을 내몰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청남대를 개방해 국민관광지로 만들었고
이명박은 남대문을 개방해 잿더미로 만들었다.

노무현은 논란이 있을때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했고
이명박은 논란이 있을때 그건 국민의 오해입니다라고 말했다.

노무현은 논란의 진실성이 궁금했고
이명박은 논란의 배후가 궁금했다.

노무현은 일본 대통령을 일왕이라 불르며 당당히 서서 악수했고
이명박은 일본 대통령을 천황이라 부르며 허리숙여 악수했다.

노무현은 지지하는 노빠가 있고
이명박은 지지댓글 알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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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볼수록 정감가지만,
이명박은 볼수록 재수없다.


출처: 네이트통 베스트 뎃글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제 1차 MB대전

제 1차 MB대전

무섭습니다...참....
여태까지 저지른게 참 많기도 하군요...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28년의 세월이란.....

80년 5월 = 08년5월

거의 30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하는건 방법일 뿐인걸까요...
너무 답답하군요...

가정집에 소고기 개방 반대 현수막을 거는것도 통장들에게 압력을 넣어서 못하게 한다는군요.
아예 집 밖에 빨래 너는것도 불법이라고 하지....

한중관계 냉각...

중국과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현 정부의 삽질에 대해서 염려는 했지만 이렇게 될 줄이야...
2MB의 미국행->일본행 이후 바로 중국도 않가도 돌아왔을때...그리고
중국과 일본의 사이가 급속도로 가까워지는것을 보고 설마? 라고 생각했지만...하하....
바로 앞에 있는 중국은 않보이고, 미국만 보이는건지? 실리외교라면서..
그렇게 맹목적으로 미국을 믿는 바보같은 짓을 하다니....그게 실리입니까?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서울공항을 옮기라고?

공군은 뭔가요...


군대를 안갔으니 정찰이 중요한지 모르죠...
대채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대기업 편들어주려고, 공군에는 저런 대접인건지...
답답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2008년 5월 14일 수요일

TYPE-MOON에이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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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습니다. TYPE-MOON에이스!

일단 가격면에서는 상당히 부담되는수준이기는 하지만, 내용을 보니 정보는 많이 있어서 좋군요~
부록인 cd케이스는 Fate zero의 세이버를 표지로 했습니다.....

일단 시간 나는대로 천천히 읽어봐야겠습니다~~

2008년 5월 13일 화요일

탄핵서명 유포자 수사돌입

탄핵서명 유포자 수사돌입

역시 경찰은 국민의 지팡이가 아니라 정부의 지팡이군요....

세상이 미쳤습니다. 앞으로 4년10개월...어떻게 하죠?....
정말 감동했습니다...(반대로 해석하세요..)

2008년 5월 12일 월요일

국민의 여론이란....


눈 비 올때 쓸어봐야...

국민의 여론을 그렇게 생각하시는거군요...
안타깝군요.

왜 국민들이 알아서 찾아다니면서 경제용어를 공부해 가면서 사실을 찾아서 봐야 되는건지...
감추기에만 급급한 윗분들은 아실까요? (....후우......)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도시인 아니면 누가 농촌땅 사주나, 고마워해야지...(뭐?!!)


원세훈장관의 발언

9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서울시 행정부시장 출신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원 장관은 일부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도시 사람들 아니면 누가 농촌땅을 사주냐. 그렇게라도 사주면 고마워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요즘 농촌에 70대 이상 나이가 들면 농사짓기도 힘든데 그 땅을 누구라도 사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는 것.


민주노동당도 "땅부자 내각에게는 땅 투기는 불법이 아니라 권장사항인가"라며 "농업이 몰락하고 농촌이 피폐해진 것은 정부의 잘못된 농업정책 때문인데 원 장관은 땅 투기로 인해 소작농이 되더라도 고마워하라고 말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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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할말을 잃게 만드는군요.
일단 버티기 들어가는듯 합니다.
이번 총선결과가 제대로 드러나는 다음 국회에서 밀어버리기 위해서....
여름이 기대되는군요...(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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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시위 참가를 금지?

학생들을 시위에 참가하지 못하게 하라?

학교에서 저래버리니 문제죠...
인터넷이나 여러 매체로 폭넓게 사실을 보고 판단할 줄 모르는 여러 학생들은 학교에서 주입해주는 사실을 순진하게 믿어버리겠지요...

아니, 지금 대학생(저학년. 특히 1학년의 경우)들도 상당수가 생각없이 살거든요...제 주위도 그렇고...
생각없는 고등학생이 대학생이 된다고 생각이 갑자기 생길리가 없죠...

고등학생들은 학교에서 알려주는것을 그대로 믿지 말고, 검색을 통해 여러 사실을 폭넓게 보고, 스스로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선택은 스스로 하는것입니다.
 잘못된 것을 주입해준 윗분들은 여러분의 선택에 대해서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뭐, 친구하고 게임 아이템 이야기만 하고 옆에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면 개##,병#,좃#,씨# 등의 이야기를 하는 애들은 그냥 그대로 살도록....대신 더이상 전염시키지 말고...예전에 중~고등학교 시절에 그런것들한테 너무 당하고 살이서 치가 떨리니까...

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전문가의 발언

우희종 교수의 발언

미공개 영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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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들여오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전 정부에서도 제한을 두고 수입을 하기는 했잔아요....
문제는 애초에 기준을 정해서 안전한 것을 들여 올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들여오고 나서 문제생기면 빼겠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다는거죠...(빼는것도 불가능할지도....)

대운하도 그렇지만 의견수렴은 장식인가요? 의견을 물어본다고 해 놓고서는 그래도 추진한다고 하니...
무조건 하지 말자가 아닙니다. 미국의 주장만이 진실이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아직 광우병 연구가 시작된지 오래되지 않았고, 그 정체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무시하기에는 너무 위험한 도박이 되어버립니다.

로또 당첨되서 바꾸러가다가 벼락맞을 확율이라구요?
영국에서 소를 100만마리 넘게 도축을 했음에도 왜 세계로 퍼지고 있는데....
확율의 문제가 아니라구요...0이 아닌이상 누군가는 걸리는거죠...
꼭 누군가가 피를 본 다음에 재책을 세우려고 하는건지...

소 잃기 전에 미리 고쳐야죠. 외양간 통채로 날아가기 전에...

역시 오해정부....


노무현, "쇠고기 문제, 현 정부에 책임"

아무리 사적인 발언이라고 하지만, 밝힐 것은 밝히셨군요.
그럴 줄 알았어요. 아무렴 현재의 2MB보다 못하겠습니까.....

이번 정부는 제발 생각좀 깊히 하고 문제를 풀어갔으면 좋겠네요.
저지르고 나서 남탓만 하지 말고...대한민국을 제발 ....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콤프 에이스 6월호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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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프 에이스 6월호의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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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로스F앞으로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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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와버렸군요....사이타마현 특별 주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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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라기 가족의 특별 주민표 발급에 이어 이벤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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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다음 콤프 에이스의 부록 설명입니다.

일단 마크로스F(외전이지만 란카때문에 보고있죠), 프리즈마 이리야 를 비롯해서 볼만한 언재작들이 꽤 되는군요...그리고 다음부터는 전장의 발큐레아가 연재 개시합니다.

로젠메이든 신장판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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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것입니다.
제가 찍었습니다.

컬러 페이지가 다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780엔 입니다....(미치겠습니다....)
----건담 유니콘 소설이 세금포함 672엔이던가요...----

겉 표지의 재질이 틀려졌습니다. 굉장히 고급스러워 졌다고 할까요...
속지의 스이긴토도 정말 예쁘고요...

사실은 뒷표지의 "나는 정크 따위가 아냐!" 이 부분에서 정말 맘에 들어버렸어요..
책 뒷부분에 신쿠의 엽서가 있는것은 정말 의도된 것일까요?(으음??)

2008-05-07 국회 농해위 쇠고기 청문회


링크

잡설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잡혀갈 지도 모르니까요.

진실은 감출 수 없는 거죠...
광우병 발생시 중단? 될리가 없죠...공시 된 협상안에 반영시키지 않는다면
시행 할 수 없는걸요...결론은 국민을 속인것이 되고....

‘쇠고기 민란’에 공권력 총동원…교육부 10대 집회 봉쇄령


‘쇠고기 민란’에 공권력 총동원…교육부 10대 집회 봉쇄령



최근 전주에서 열린 촛불시위에 참가한 전주 ㅇ고 3학년 ㅅ군은 이날 학교로 찾아온 정보과 형사로부터 집회 참가 경위 등을 조사받았다.

ㅅ군은 “내가 소속한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회원이 몇 명이나 되는지 등을 묻고 갔다”며 “고3이니 공부나 열심히 하라는 식으로 말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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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집회 못하게 할려고 여러 방법을 쓰는군요...
어이가 없어서....

기자회견 어록

5월 6일 기자회견 어록

이건 뭐...개그하자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사고는 위에서 쳐 놓고 아래에서 수습하는건가요..?
아....협상 당사자군요...당시자가 앞뒤가 않맞는 말을 하면 않되죠..

2008년 5월 6일 화요일

국회 직원이 중국서 성매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3D&mid=sec&sid1=102&sid2=256&sid3=414&oid=001&aid=0002074331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작년 7월 초 중국 칭다오의 한 술집에서 성매매를 하는 등 2006년부터 이때까지 3차례에 걸쳐 해외 원정 성매매를 하고 음란 사진을 모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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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여러 의미로 말이죠...

안그래도 쇠고기 협상때문에 주변국에 않좋은 선례를 만든 것 같아서
미안해 해도 모자랄판에...

광우병 발생해도 수입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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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실인가요?

뭐....그렇다는겁니다.
제 개인적으로 뭐라고 욕을 했다가는 아무도 모르게 끌려갈지도 모르니...
솔직히 지금까지 적어놓은 것들도 불안합니다. 농담이 농담이 아닌 시대가 되어가는것 같아서요...

으음.....

2008년 5월 5일 월요일

무능? 잃어버린 10년?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num=1033&table=society_news&main=hb

이걸 보고 또 숫자놀음으로 찬양하려고 한다는 분이 계실 지 모르겠군요.
그럴려면 다른데서나 말하시기를...

...음...최소한 무능하지는 않았다는것입니다. 적어도 보통 혹은 그 이상의 능력이었다는소리죠..
좀 더 앞까지 보면 김대중 정부도 상당했습니다.
일부 욕먹을 사안가지고 그 전체까지 깎아 내리면 않되죠...

물론 이번정부에는 통용되지 않는 말입니다.

2008년 5월 4일 일요일

이번주의 입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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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돈주고 산 것이기는 합니다만...하하하...
적당히 가볍고, 늘러붙는것도 덜 할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마트에서 사기는 했는데, 비싸게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앞으로 고기를 썰 일은 그다지 없을 것 같아요....저런 칼은 사 놨지만...)

2008년 5월 3일 토요일

<기동전사 건담 유니콘> 4권(특장판) 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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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주문한 것이라서 가격은 싸기는 한데 좀 오래 걸렸습니다.

표지 자체가 다른 것이었군요...ISBN도 다른 것 같고...
책의 것 표지에 인쇄된 '특장판'이라는 문구도 그렇고...

아직 뜯어 보지는 않았지만 내용이 기대되는군요.
(사실 얼마전에 1권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책은 4권까지 사 놨죠...)

어느 전과자의 기록...


일반적으로 징역을 살아야 전과라고 생각하지만, 경찰서에서 말하는 것은 좀 틀리다고 하는군요...
아마 좋아하는 책이 무소유라고 하신 분이었던걸로....하하....

2008년 5월 2일 금요일

최강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4&oid=079&aid=000195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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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2일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광우병' 논란에 대해 "검증되지 않은 주장들"이라고 몰아붙였지만, 불과 9개월전 야당 시절엔 같은 주장들을 근거로 '수입 금지'를 강력 촉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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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여기서 우리는 이 한마디를 할 수 있습니다.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더운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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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날씨가 상당히 덥군요...벌써 이러면 않되는데 말이죠....

나갔다가 오니까  소고기 협상 질의 응답을 하고 있더군요...
정부 인사들은 자동응답기인지...
말꼬리를 돌려가면서 논점을 회피하는것 같기도 하고...

짜증만 납니다...

2008년 5월 1일 목요일

아이고...나라망신이야...

http://blog.naver.com/heromyhero?Redirect=Log&logNo=50030852403

국제 친선교류 확대와 우호협력 증진을 명분으로 미국을 방문했던 경기도의회 의원 일부가 스포츠용품 제조업체인 나이키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가 나이키사측의 항의를 받고 사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나이키는 앞으로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방문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출처] [한나라당 엽기적 성폭행, 여성동상까지] 경기도의원들, 미국 나이키 본사에서 '추태' |작성자 영웅지존

경기도 도의원 소속 : 한나라당 102명, 통합민주당 4명,  민주노동당 1명, 무소속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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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링크를 따라 가 보세요...참나 말이 안나오네요...

기획입국? 그게 뭔가요?(후비적....)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816092

결론은 그렇게 뒤집어 씌우고 싶었던 기획입국혐의가 날아가게 생겼다는이야기...
왠일로 저렇게 마무리가 허술하실ㄲ...하하하....

포털의 정보를 맊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7&articleid=20071024152030195a3&newssetid=1270

진씨는 이명박 후보의 ‘마사지걸 발언 기사’가 문제화 되자 “내가 밤새 (포털에) 전화를 걸어 막았다”는 호기 섞인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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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기사도 있었군요...짐작은 했었지만 정말 짜증이 납니다..
ㅇ이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