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8일 화요일

투표하세요~

 인터넷 게시판이라든지 여러 곳에서....
더러워서 투표를 않한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뱉은 말인가요?

이#도 싫고 저#도 싫으니 않한다고 하는데,,,,
주변에 있는 10대후반에서 20대에 걸친 분들은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군요....
여러분들의 그 한표에 의해 정책의 방향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는 않겠죠?(하나 않하나 똑같다는분들....전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틀립니다. 의료보험 문제랄지, 대운하 문제랄지....옆에서 태클이 안거리면 ....)

저의 동네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눈이와도 비가와도 열심히 투표를 하러 갑니다.
물론 저도 대선때 투표를 하러 갔죠. 가보니 아줌마 아저씨 이상의 나이대가 가득하고,....
20대 초반은 저와 동생뿐이더군요....이게 뭡니까.

투표의 권리를 포기한 주제에 정부가 잘못되었다고 욕하는 분들은 말 할 자격이 있을까요?
MB정부를 욕하는 분들중에 과연 생각하고 투표했던 분들은 몇분? (경제를 살린다니까 무턱대고....)
투표율 50%에서 득표율 49%.....상당수가 투표를 하지 않아서 25%가 않되는 득표로 당선된거죠....

이번에는 이런 불상사가 없어야 합니다.
물론 지지자를 누구를 하라고 하는것은 선거법 위반이니까(하하....) 말은 못하지만.....
5년후에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생각하고, 취직할 것을 생각하고, 자신의 생업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거나, 대세를 따른다는 식의 행동은 제발 삼가했으면 좋겠네요...


*선거날 MT가서 투표를 않한다는 기사를 보고 화가 나서 씁니다.
그런 주제에 등록금 문제라든지 취직률 문제가 나오면 정부를 욕하겠죠....하하....
투표를 하지 않는것은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하는것입니다. 안해도 강제 할 수는 없기도 하죠. 하지만 않해놓고 불평하지마세요.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했으면 정책이 어떻게 나가던 그대로 따르겠다는 것이니?까요.......이왕 된 대통령 밀어줘야 된다는 말도 그만! 잘못됬다고 느꼈으면 바로잡아야죠. 이미 뽑혔으니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포기해 봤자 아무것도 않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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