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3일 수요일

청와대 해킹은 후임자 잘못....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8&aid=0001951642
청와대 측의 설명에 따르면 청와대 내 새 정부 근무자가 전임자로부터 구 NSC 업무를 인수인계받으면서 각종 자료가 담긴 USB 메모리를 함께 수령한 뒤 이 내용을 개인 PC에 저장해 두고 이메일 등 일반 인터넷 작업을 하다 웜바이러스에 감염돼 해킹당했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 해킹 사건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메인 서버는 피해가 없었으며 웜바이러스에 감염된 PC도 해당 컴퓨터 한 대뿐”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개인 PC에 자료를 저장할 수 없도록 한 국가정보보안 기본지침 등을 위반한 해당 직원을 조사가 끝나는 대로 문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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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인수인계 받고 난 후에 USB 메모리를 일반 컴퓨터에 꽂고 놀다가 그걸 다시 사용해서 걸린거라는 이야기....전 정권을 까려던 딴나라당은 뭐가 된거죠??

이미 기사는 참여정부의 잘못인것처럼 나갔는데...
참나, 높으신 분들은 참 좋겠네요~무사히 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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