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3일 목요일

선거운동이 치열하군요...

파란색을 쓰는 모 당 후보의 선거운동이 특히 심하더군요...
다른 당 후보를 거짓말만 하는 놈이라고 하지를 않나, ###공주 및 다른 정당 후보를 비하하지를 않나...
그래놓고는 자신의 정당과 자신만이 이 고장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더군요...
그사람은 두번째에 있습니다.-->어디 사람인지는 아시겠죠...

아직까지 결정을 못하고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정신이 똑바로 박혀있다면 호감도가 급감할만큼 인격적으로 너무 실망스러웠어요....그러고도 뽑히면 정말 이 동네에 정이 완전히 끊어질 듯....

댓글 3개:

  1. 저는 다른것은 필요없고. 정치공약 말할때 마이크 소리나 크게 올리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이건 뭐, 수업시간 내내 소음때문에 귀가 지끈거릴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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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고로 저 헛소리를 한 후보자는 안그래도 좁은 읍내 버스터미널에 한자리 차지하고 확성기 볼륨 높이고 저소리 해댔어요.....저녁 8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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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그건 진짜 매너없는 케이스군요; 저런 사람이 뽑힌다면 그거 그대로 개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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