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15일 토요일

휴대전화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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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바꾸게 된 SPH-w360 입니다. 일명 보아폰으로 불리며 '시크릿 컬러폰'이라고도 불립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물량이 없는 '체리 레드' 색상입니다. 매장에 가보면 아쿠아블루? 색상은 왠만하면 다 있는데 레드는 정말 없더군요...저도 겨우 구했습니다. 한 7군데쯤 돌아다녔나...하하....

보시면 아시겠지만 슬라이드의 윗부분은 네이트 버튼과 취소버튼을 제외하고 모두 터치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잘못눌리면 곤란한 버튼은 잘 피해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터치시의 진동인데.....

저는 좋게 생각하지만 베터리가 빨리 닳아버릴 것 같아서 그냥 진동 껐습니다.(.......)
아직 영상통화는 않해봤지만 폰 자체는 색상도 그렇고 상당히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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